[한국경제] 골프존, KPGA 코리안투어 타이틀스폰서 나선다

한국경제는 골프존이 한국프로골프협회(KPGA)와 협약을 체결하고 2022~2023년 KPGA 코리안투어 타이틀 스폰서로 나선다고 보도했다. 양측은 지난 18일 경기도 성남 KPGA 사무실에서 협약식을 갖고 코리안투어 대회 개최와 함께 골프존이 2012년 세계 최초로 시작한 스크린골프 대회 GTOUR도 공동 운영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한국경제는 양측이 KPGA 회원 희망자를 대상으로 골프존 GDR 아카데미 채용 연계 프로그램, GDR플러스 구매 프로모션 및 창업 컨설팅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구자철 KPGA 회장은 “골프존과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박강수 골프존 대표이사는 “골프 산업 종사자들과 함께하는 상생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한국경제는 골프존이 필드 골프 대회 스폰서십과 스크린골프 투어를 연계하며 국내 골프 산업 전반의 활성화를 이끌어 나가겠다는 방침이라고 전했다.
이어서 볼 콘텐츠
[동아일보] 골프존, 미국 시장 중심으로 ‘시티골프’ 글로벌 확장 본격화
동아일보는 골프존이 20여 년간 축적된 시뮬레이터 기술력과 글로컬라이제이션 전략을 앞세워 미국 시장에서의 성장에 집중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2009년 해외 진출을 시작해 현재 전 세계 60여…
[토요경제] 골프존, 내수 둔화 넘어 해외·도심·체험 공간으로 성장축 확장
토요경제는 골프존이 1분기 매출 1118억원, 영업이익 141억원을 기록했으며 내수 둔화 속에서도 해외 사업이 6분기 연속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1분기 해외 매출은…
[중앙일보] 골프존, 미국 명문 골프 리조트 ‘페블비치’와 파트너십
중앙일보는 골프존의 미주 법인 골프존 아메리카가 지난 2월 25일 미국 명문 골프 리조트 기업 페블비치 컴퍼니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양사는 골프존의 시뮬레이터 기술과 페블비치…
[조선일보] 총상금 42억원 세계 스크린골프 대회… 국내 예선에 1만8000명 참가
조선일보는 골프존이 총상금 2000만 위안(약 42억 5000만원) 규모의 ‘2026 골프존 차이나오픈’ 국내 예선을 성황리에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다. 예선은 오는 31일까지 전국 골프존 매장에서 온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