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 中서 골프 대중화 선도…매장수 100곳으로 확장

한국경제는 골프존이 중국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며 현재 85개인 중국 내 매장 수를 올해 안에 100개 이상으로 늘린다는 계획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지난 2월 베이징에 전용면적 800평 규모의 플래그십 직영 1호점을 열었으며, 오픈 이후 1만 명이 넘는 고객이 다녀가는 등 뜨거운 현지 반응을 이끌어냈다고 전했다. 골프존은 ‘글로컬라이제이션’ 전략을 앞세워 국가별 최적화된 스크린골프 시스템과 문화를 보급하겠다는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한국경제는 골프존이 중국골프협회와 ‘골프존차이나투어’ 협약을 체결하고 올해 총 4개 대회를 개최한다고 보도했다. 대회별 총상금은 100만 위안(약 1억 7000만원)으로 현재 중국 내 단일 대회 기준 최대 상금 규모라고 전했다. 오는 12월에는 전국 일반 골퍼를 대상으로 총상금 100만 위안 규모의 ‘골프존차이나오픈’도 개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국경제는 골프존이 중국·미국·일본·베트남 4개국 해외 법인을 기반으로 지난 5년간 410억원의 해외 수출을 달성하며 글로벌 스크린골프 시장에서의 입지를 꾸준히 넓혀가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서 볼 콘텐츠
[동아일보] 골프존, 미국 시장 중심으로 ‘시티골프’ 글로벌 확장 본격화
동아일보는 골프존이 20여 년간 축적된 시뮬레이터 기술력과 글로컬라이제이션 전략을 앞세워 미국 시장에서의 성장에 집중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2009년 해외 진출을 시작해 현재 전 세계 60여…
[토요경제] 골프존, 내수 둔화 넘어 해외·도심·체험 공간으로 성장축 확장
토요경제는 골프존이 1분기 매출 1118억원, 영업이익 141억원을 기록했으며 내수 둔화 속에서도 해외 사업이 6분기 연속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1분기 해외 매출은…
[중앙일보] 골프존, 미국 명문 골프 리조트 ‘페블비치’와 파트너십
중앙일보는 골프존의 미주 법인 골프존 아메리카가 지난 2월 25일 미국 명문 골프 리조트 기업 페블비치 컴퍼니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양사는 골프존의 시뮬레이터 기술과 페블비치…
[조선일보] 총상금 42억원 세계 스크린골프 대회… 국내 예선에 1만8000명 참가
조선일보는 골프존이 총상금 2000만 위안(약 42억 5000만원) 규모의 ‘2026 골프존 차이나오픈’ 국내 예선을 성황리에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다. 예선은 오는 31일까지 전국 골프존 매장에서 온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