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골프존, 베트남 진출 1년 “연말까지 매장 더 늘린다”

중앙일보는 골프존이 베트남 진출 1주년을 맞아 하노이 골프존파크 그랜드 플라자 매장에서 기념행사를 열었다고 보도했다. 행사에는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박충건 베트남 사격대표팀 감독, 골프존 글로벌사업총괄 김주현 상무이사 등이 참석했으며, 지난해 6월 1호점 오픈 이후 1년여 만에 6개 매장을 열었다고 전했다. 2009년 1만명에 불과했던 베트남 골프 인구가 지난해 7만명으로 7배 증가하는 등 시장 성장세가 뚜렷한 가운데 올해 안에 6개 매장을 추가해 총 12개 매장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중앙일보는 골프존이 베트남 현지 코스를 지속적으로 추가하는 등 현지화 전략을 실행하며 향후 실외 골프 연습장과 골프장 사업으로도 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중앙일보는 골프존이 국내에서 골프 대중화를 이끌어온 경험을 바탕으로 베트남 골프 산업 발전의 원동력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동남아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서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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