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미국 홀린 K골프… 골프존, 내년 ‘PGA쇼’ 참석해

조선일보는 골프존이 미국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올 3분기 누적 미국 매출이 365억원으로 전년 대비 91% 증가했으며, 증권가에서는 올해 연간 미국 매출이 약 448억원으로 전년 대비 126% 성장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전했다.
조선일보는 골프존이 미국에서 골프 시뮬레이터 수요가 높아지는 흐름에 맞춰 현지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미국골프재단(NGF)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 오프코스 골퍼가 1910만 명에 달하는 가운데, 올해 초 골프 시뮬레이터 기반 리그 ‘TGL’ 출범으로 관련 관심이 더욱 높아진 상황이라고 전했다.
조선일보는 골프존이 내년 미국 올랜도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골프 박람회 ‘PGA쇼’ 참가를 계획하며 글로벌 브랜드 인지도 강화와 미주 시장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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