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 토너먼트에 시즌 대회도 … 스크린골프의 진화

매일경제는 골프존이 투비전NX 시스템 업그레이드를 통해 신규 스크린골프 대회 모드를 론칭했다고 보도했다. 새롭게 선보인 대회 서비스는 ‘토너먼트 대회’와 ‘시즌 대회’ 두 가지 형태로, 토너먼트는 예선을 통과한 참가자들이 1대1 방식으로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구조이며 시즌은 2~4개 대회를 묶어 운영하는 통합형 랭킹 대회라고 전했다. 또한 업데이트를 통해 야간 연습장 오픈, 야간 라운드 코스 확대, AI 기반 맞춤 추천 코스 등 다양한 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고 덧붙였다.
매일경제는 골프존이 대회 화면 연출에도 골프 중계 분위기의 디자인 요소를 적용하고, 경기 중 대회 예상 순위·온그린 시 예상 스코어·평균 비거리·적중률 등 개인화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노출해 사용자 몰입도를 높였다고 소개했다.
매일경제는 골프존이 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 스크린골프의 경쟁·몰입 요소를 대폭 강화하며 단순 연습 공간을 넘어 본격적인 대회 플랫폼으로의 진화를 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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