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 골프존, ‘디 오픈 챔피언십’ 6년 연속 참여… “한국 시뮬레이터 원더풀”

매일경제는 골프존이 제147회 디오픈 챔피언십이 열린 스코틀랜드 커누스티 골프 링크스에서 6년 연속 골프 시뮬레이터 부스를 운영하며 스크린골프 종주국으로서의 위상을 과시했다고 보도했다. 나흘간 17만 2000여 명의 갤러리가 방문한 이번 대회에서 골프존은 R&A 운영 부스에 시뮬레이터를 설치하고 체험 행사와 PGA 코치 무료 레슨 이벤트를 함께 운영했으며, 세인트앤드루스·프린스·턴베리 등 디오픈 주요 코스도 구현해 현장감을 높였다고 전했다.
매일경제는 골프존이 미국 CBS스포츠와 포브스로부터 ‘완벽하고 독보적인 스크린골프 시스템’이라는 평가를 받았으며, 골프다이제스트 ‘베스트 골프 시뮬레이터’에 2년 연속 선정되는 등 글로벌 넘버원 골프 시뮬레이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일경제는 골프존이 미국·일본·중국·베트남 등 기존 진출 국가를 넘어 해외 시장 확대에 더욱 박차를 가해 한국의 스크린골프 열풍을 세계로 확산시키겠다는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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