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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그룹 뉴스룸

[동아일보] 골프존, 침수 피해 사업주에 인건비 지원해 복귀 도와

언론보도 골프존
골프존, 2023 K-ESG 경영대상 종합 ESG 대상 및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상 수상

동아일보는 골프존이 ‘2023 K-ESG 경영대상’에서 종합 ESG 대상과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했다고 보도했다. 골프존은 2021년 ESG 위원회를 신설하고 ‘2030 ESG 중장기 목표 및 전략’을 수립해 체계적인 ESG 경영을 3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환경·안전보건·정보보호 등 다양한 대외 인증 획득을 통해 경영 체계를 공고히 했다고 전했다.

동아일보는 골프존 ESG 경영의 핵심이 ‘동반 성장’이라고 보도했다. 지난해 집중호우 침수 피해를 입은 49개 매장 사업주의 부품 교체비·인건비를 전액 지원했으며, 코로나19 팬데믹 기간에는 전국 3631개 매장 방역을 수차례 진행하고 긴급 생활 지원 자금 1000만원을 무이자 대출로 지원했다고 전했다. 가맹비 면제, 폐업 매장 퇴로 지원, 마케팅·컨설팅 비용 전액 본사 부담 등 가맹점 복지 정책도 지속 실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동아일보는 골프존이 협력사와의 공정 거래를 위한 상생 결제 시스템 도입, 아동·청소년 교육 지원 ‘에듀케어존’ 사업 등 사업주·협력사·지역사회를 아우르는 폭넓은 ESG 경영을 실천하며 동반 성장 모델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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