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 ‘골프 대중화’ 이끈 골프존!
한국경제는 대전 유성구를 대표하는 기업으로 골프존을 소개하며, 2000년 대전 유성구 도룡동에서 설립된 골프존이 스크린골프 대중화를 이끌어온 주역으로 성장했다고 보도했다. 2015년 골프장 운영·골프용품 유통·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로 사업을 확대하며 골프존유원그룹의 자회사로 새롭게 출범했으며, 대덕연구개발특구와 KAIST 등 유성구의 탄탄한 과학 인프라가 골프존의 기술 기반 성장을 뒷받침했다고 전했다.
한국경제는 유성구가 골프존 외에도 1948년 창립해 3대째 이어오는 장류 전문 기업 진미식품, ‘휴보의 아버지’로 불리는 KAIST 오준호 교수, 암·치매 연구분야 석학 박희성 교수 등 다양한 기업과 인재를 배출한 지역이라고 보도했다.
한국경제는 과학과 기술에 기반을 둔 기업과 인재들이 집적된 대전 유성구가 골프존의 성장 무대이자 한국 과학기술 산업의 중요한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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