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비즈] 스크린골프 “전국에 2만 5000명 ‘일자리 대박'”

조선비즈는 골프존뉴딘그룹이 스크린골프 개발을 통해 전국에 약 2만 5000개의 일자리를 창출했다고 보도했다. 전국 4800여 개 매장에서 매장당 평균 5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골프존과 유사한 스크린골프 업체들의 매장까지 합산하면 일자리 창출 효과는 더 크다고 전했다. 2000년 직원 5명으로 출발한 골프존은 17년 만에 매출 4300억원, 직원 1047명 규모로 성장했다고 덧붙였다.
조선비즈는 골프존뉴딘그룹이 스크린골프에 이어 스크린야구·스크린낚시·가상 키즈카페·힐링카페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신규 일자리 창출에도 나서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룹 전체 연구개발 인력은 222명으로 지난해 매출의 8.3%인 약 360억원을 R&D에 투자했으며, 대만에 스크린야구방을 오픈하는 등 해외 시장 진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조선비즈는 김영찬 회장이 “많은 일자리를 만드는 것도 기업인으로서 큰 보람”이라며 직원과 가맹점 고객 모두와 함께 성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며, 골프존뉴딘그룹이 새로운 스크린 레저 시장을 개척하며 일자리 창출과 산업 다각화를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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