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 “고맙다! 스크린골프”…골프존, 3분기 실적↑

한국경제는 골프존이 3분기 영업이익 7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했으며, 매출은 27.8% 늘어난 656억원을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3분기 누적 기준으로도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30%, 35.7% 증가했으며, 가맹점 골프존파크 확대와 온라인 대전 서비스 배틀존 업그레이드 등 신규 콘텐츠 덕분에 라운드 수가 전년 동기 대비 8.1% 늘어난 것이 실적 개선으로 이어졌다고 전했다. 미국·베트남 등 해외법인 매출도 1년 만에 두 배 이상 성장하며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고 덧붙였다.
한국경제는 골프존의 실내골프연습장이 스윙 특성 분석 시스템 ‘G발란스’와 우수한 레슨 코치, 쾌적한 실내 환경 등을 앞세워 사용자 수가 빠르게 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국경제는 골프존이 콘텐츠와 서비스 고도화 및 해외 사업 확대를 통해 실적 성장세를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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