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美 내슈빌에 ‘시티골프 USA’ 도심 속 18홀 띄운다

조선일보는 골프존이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에 스크린골프와 실제 퍼팅 그린을 결합한 실내 18홀 골프장 ‘시티골프 USA’ 플래그십 1호점을 열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시티골프는 장거리 샷은 골프 시뮬레이터로 플레이하고, 홀 가까이에서는 실제 퍼팅 그린과 쇼트게임 시설을 이용하는 방식으로 도심에서도 실제 18홀 라운드와 유사한 경험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내슈빌 1호점이 시티골프의 첫 미국 진출 사례로, 골프존 아메리카와 미국 투자회사 네시 캐피털이 합작법인 ‘시티골프 USA’를 설립해 사업을 추진한다고 소개했다. 또한 골프존이 내슈빌을 시작으로 미국 주요 도시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며, 구체적인 개장 시점과 위치, 시설 규모는 추후 공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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