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 AI 품은 스크린골프, 골퍼 스핀양까지 읽어낸다

매일경제는 골프존이 새롭게 선보인 AI 기반 스핀 측정 기술 적용 시스템 투비전NX플러스의 정밀한 구질 구현 성능을 소개했다. 기사에 따르면 투비전NX플러스는 AI 스핀센서를 통해 볼의 회전을 측정해 드로, 페이드, 웨지샷 등 다양한 구질을 실제 필드와 유사하게 구현한다.
매체는 GTOUR 선수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 결과를 인용해 페이드·드로 정확도, 스핀양 일관성 등에서 높은 만족도가 나타났다고 전했다. 또한 선수들이 의도한 구질이 정확하게 구현된다는 반응을 보였으며, 스크린골프와 필드골프의 격차가 한층 좁혀지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투비전NX플러스가 항공 촬영 기반의 초고해상도 그래픽을 적용해 지형의 굴곡, 잔디 결, 벙커 질감 등을 사실적으로 표현한다고 설명했다. 매일경제는 골프존이 AI 스핀센서와 향상된 그래픽, 매트·티 개선 등을 통해 보다 실제 필드에 가까운 스크린골프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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