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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카운티, ‘이글몬트CC’ 인수… 19번째 골프장 운영 개시

보도자료 골프존카운티
  • 골프존카운티, ‘이글몬트CC’ 인수… 19번째 골프장 운영 개시
  • 골프존카운티, 이글몬트CC 포함 전국 총 19개 골프장 운영… 국내 최대 골프 코스 전문 기업 위상 강화
  • 이글몬트CC에 골프존카운티만의 특별한 서비스 및 전문 운영 노하우를 결합해 플래그십 골프장 구축할 것
사진1. 이글몬트CC 전경
사진2. 이글몬트CC 전경

골프코스 토털 서비스 기업 골프존카운티(대표이사 서상현)가 지난해 11월 8일 인수한 경기도 안성시 보개면 ‘이글몬트CC’를 올해부터 새롭게 운영을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이글몬트CC는 지난 2022년 7월에 개장해 최신 시설과 쾌적한 분위기를 자랑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던 골프장으로 총 27홀, 3개 코스(이글, 몬트, 히든)로 구성된 대중제 골프장이다. 천연기념물 독수리가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천혜의 자연을 배경으로 조성돼 자연 친화적인 매력이 돋보이며, 초보부터 상급자까지 즐길 수 있는 폭넓은 코스 난이도와 산악 지형이 살아있는 자연 친화적인 코스 설계로 골퍼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골프존카운티는 ‘이글몬트CC’를 하이엔드 서비스(high-end service)를 제공하는 수도권 플래그십(flagship) 골프장으로 선정해 운영할 예정이다. 다른 골프장과의 브랜드 차별화를 위해 기존 운영 골프장 명칭에 부여되던 ‘골프존카운티’를 빼고 이글몬트CC 그대로 골프장명을 사용할 예정이다.

골프존카운티는 성공적인 골프장 운영 및 코스 관리 등의 노하우를 이글몬트CC에 적용하는 한편, 샷 정보 제공 서비스 ‘에어모션’ 등의 서비스를 이글몬트CC에 도입해 골프장 운영 체인 기업으로서 선보일 수 있는 색다른 필드 문화 구축에 앞장설 계획이다.

골프존카운티는 이글몬트CC 인수를 통해 전국 총 19개 골프장(경기∙충청권 6개소, 경상권 7개소, 전라권 5개소, 제주권 1개소)을 운영하게 되었다. 그중 14곳을 소유하고 5곳의 임차 운영 계약 체결에 성공하는 등 시장점유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국내 최대 골프 코스 전문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골프존카운티 서상현 대표이사는 “독수리가 살고 있는 천혜의 자연을 배경으로 조성된 이글몬트CC에 골프존카운티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더해 특색 있는 라운드 경험을 제공해 드릴 수 있어 뜻깊다.”라며, “골프존카운티는 지속적으로 자사만의 골프장 운영 노하우와 IT 서비스를 결합한 스마트 골프장 문화 구축을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골프장 문화 선도에 힘을 실을 예정이다.”이라고 밝혔다.

이글몬트CC 예약 문의 및 자세한 사항은 골프존카운티에서 운영하고 있는 스마트한 골프 예약 플랫폼 티스캐너와 골프존카운티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APP)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골프존카운티는 골프장 운영과 골프장 M&A, 개발, 부킹 등 골프장과 관련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 내 대표 골프코스 토털 서비스 기업으로 셀프라운드, IT결합 등 골프존카운티만의 새로운 골프장 문화 구축을 통해 누구나 편안하게 찾을 수 있도록 골프 대중화를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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