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 없으면 하수…’스마트캐디’ 치열한 거리측정기 경쟁

한국경제는 골프존이 스크린골프에서 검증받은 IT 기술을 바탕으로 거리 측정기 ‘캐디톡’을 출시하며 관련 시장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캐디톡은 산악 골프장이 많은 한국 지형에 최적화한 제품으로, 매직슬로프 기능을 통해 경사에 따른 실제 거리를 정확하게 제공하며 700m까지 측정이 가능하고 오차는 50cm에 불과하다고 전했다. 그린 모드에서는 높낮이를 감안한 추천 거리를 별도로 표시해주는 기능도 갖췄다고 덧붙였다.
한국경제는 골프존의 시장 진입에 맞서 기존 강자들의 경쟁도 치열하다고 보도했다.
한국경제는 노캐디 라운드 문화 확산과 함께 정확한 거리 측정에 대한 골퍼들의 수요가 높아지면서 스마트 캐디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서 볼 콘텐츠
[동아일보] 골프존, 미국 시장 중심으로 ‘시티골프’ 글로벌 확장 본격화
동아일보는 골프존이 20여 년간 축적된 시뮬레이터 기술력과 글로컬라이제이션 전략을 앞세워 미국 시장에서의 성장에 집중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2009년 해외 진출을 시작해 현재 전 세계 60여…
골프존문화재단, 사천시·무주군 취약계층에 생필품 지원…상반기 2250세대 후원
골프존문화재단(이사장 김영찬)이 경상남도 사천시와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에서 취약계층에 생필품을 전달하는 ‘골프존 이웃사랑 행복나눔’을 진행했다. 골프존문화재단은 지난 23일 사천시청을 찾아 관내 취약계층 350세대를 위한 1500만원 상당의…
골프존, US오픈·US여자오픈에서 투비전NX 시뮬레이터 체험존 운영
골프 시뮬레이터 전문기업 ㈜골프존(대표이사 박강수)이 미국골프협회(USGA)와의 공식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미국 남녀 최고 권위 대회인 US오픈과 US여자오픈 현장에서 골프 팬들을 위한 체험형 시뮬레이터 이벤트를 운영했다고 26일 밝혔다.…
[토요경제] 골프존, 내수 둔화 넘어 해외·도심·체험 공간으로 성장축 확장
토요경제는 골프존이 1분기 매출 1118억원, 영업이익 141억원을 기록했으며 내수 둔화 속에서도 해외 사업이 6분기 연속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1분기 해외 매출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