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 없으면 하수…’스마트캐디’ 치열한 거리측정기 경쟁

한국경제는 골프존이 스크린골프에서 검증받은 IT 기술을 바탕으로 거리 측정기 ‘캐디톡’을 출시하며 관련 시장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캐디톡은 산악 골프장이 많은 한국 지형에 최적화한 제품으로, 매직슬로프 기능을 통해 경사에 따른 실제 거리를 정확하게 제공하며 700m까지 측정이 가능하고 오차는 50cm에 불과하다고 전했다. 그린 모드에서는 높낮이를 감안한 추천 거리를 별도로 표시해주는 기능도 갖췄다고 덧붙였다.
한국경제는 골프존의 시장 진입에 맞서 기존 강자들의 경쟁도 치열하다고 보도했다.
한국경제는 노캐디 라운드 문화 확산과 함께 정확한 거리 측정에 대한 골퍼들의 수요가 높아지면서 스마트 캐디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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