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내가 친 버디가 아이들의 따뜻한 한끼로”… 골프존, 고객과 함께 사회공헌 활동

머니투데이는 골프존이 결식 우려 아동에게 먹거리를 제공하는 ‘밀키트 지원 사업’을 통해 지난 4년간 총 1,000명(3만 7,384식)에 도움을 줬다고 보도했다. 이 사업은 UN 지속가능발전목표 중 ‘빈곤 종식’을 실천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대표 이벤트 ‘팔도페스티벌’ 등과 연계해 스크린골프 이용자들이 게임을 즐기며 자연스럽게 기부에 동참할 수 있도록 유도했다고 전했다. 유저들의 자발적 기부금에 골프존의 매칭 그랜트 기부금이 더해지는 방식으로 운영된다고 덧붙였다.
머니투데이는 골프존이 코로나19 팬데믹 시기 취약계층 아동의 학력 저하 문제 해결을 위해 추진한 ‘에듀케어존’을 통해 613명의 아동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했다고 보도했다. 온라인 학습 기기 지원으로 시작해 오프라인 돌봄 프로그램까지 영역을 넓혔으며, 2022년부터 굿네이버스와 함께 이 같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고 전했다.
머니투데이는 박강수 골프존 대표이사가 “우리의 미래를 책임질 아이들이 꿈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돕는 일은 기업의 당연한 사회적 책임”이라고 강조했다며, 골프존이 수백만 이용자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을 사회공헌의 핵심 방향으로 삼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서 볼 콘텐츠
[한국경제]”도심에서 18홀 골프” 골프존 시티골프, 미국 내슈빌 1호점으로 美 공략 나선다
한국경제는 골프존 아메리카가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에 미국 최초의 실내 18홀 골프장 ‘시티골프 USA’ 내슈빌 플래그십 1호점을 오픈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골프존과 미국 네시 캐피탈·팔레이 캐피탈…
[매일경제] AI 스핀센서 달고 돌아왔다, 골프존 ‘투비전NX 플러스’ 출시
매일경제는 골프존이 가맹사업 브랜드 골프존파크를 위한 차세대 스크린골프 시뮬레이터 신제품 ‘투비전NX플러스’를 출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의 핵심은 골프존의 방대한 샷 데이터와 AI 기술을 결합해 개발된…
[동아일보] 스크린-필드 장점 모은 ‘시티골프’ 세계화
동아일보는 골프존이 20여 년간 축적된 시뮬레이터 기술력과 글로컬라이제이션 전략을 앞세워 미국 시장에서의 성장에 집중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2009년 해외 진출을 시작해 현재 전 세계 60여…
[뉴스1] 골프존, 美 스크린골프 시장 공략 속도…’시티골프’로 입지 확대
뉴스1은 골프존이 20여 년간 축적한 시뮬레이터 기술력과 글로컬라이제이션 전략을 앞세워 미국 스크린골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보도했다. 현재 전 세계 약 60개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