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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그룹 뉴스룸

[BCN+R] 일본 도치기현 오야마시 신규 매장에 골프존 시뮬레이터 도입

해외소식 골프존재팬

일본 IT·유통 전문 매체 BCN+R는 일본 정액제 실내 시뮬레이션 골프 연습장 브랜드 마이골이 5월 1일 도치기현 오야마시에 그랜드 오픈한 신규 매장 ‘마이골 오야마점’에 골프존 시뮬레이터를 도입했다고 전했다.

BCN+R에 따르면 마이골 오야마점은 정액제 기반으로 24시간 이용할 수 있는 실내 골프 연습장이다. 골프 입문자가 공을 맞히는 감각과 클럽 스윙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충분한 연습 환경을 제공하며, 상급자 역시 목적에 따라 반복 훈련과 실전형 연습을 병행할 수 있다고 매체는 설명했다. 무료 렌탈 클럽도 마련돼 있어 장비 없이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매체는 이번 신규 매장에 골프존 시뮬레이터 GDR Plus 4대와 Vision Plus 1대가 도입됐다고 밝혔다. GDR Plus는 스윙 자세 확인과 반복 연습에 특화된 장비로 기본기를 다지고자 하는 골퍼에게 적합하며, Vision Plus는 라운드 모드를 지원해 실제 코스를 플레이하는 듯한 환경에서 보다 실전적인 연습을 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또한 이용자는 고해상도 카메라 센서를 통해 샷 데이터와 구질을 확인하며 연습할 수 있다고 BCN+R는 전했다. 전용 앱을 통해 레슨 프로와 매칭해 1:1 레슨을 받을 수 있으며, 해당 레슨은 별도 비용으로 운영된다고 설명했다.

BCN+R는 마이골 오야마점이 연습 공간 외에도 산소 박스 O2 BOX를 마련해 이용자들이 연습 또는 라운드 전후 컨디션을 조절할 수 있도록 했다고 전했다. O2 BOX는 5월 중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6월부터는 O2 BOX 단독 이용 서비스도 제공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6월부터 전속 티칭 프로도 배치될 예정이라고 매체는 전했다. 마이골 오야마점은 골프존 시뮬레이터 기반의 연습 환경에 전문 레슨과 부대시설을 더해, 이용자가 보다 편리하게 골프를 즐기고 실력을 높일 수 있는 실내 골프 연습 공간으로 운영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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