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골프존, 미국 명문 골프 리조트 ‘페블비치’와 파트너십

중앙일보는 골프존의 미주 법인 골프존 아메리카가 지난 2월 25일 미국 명문 골프 리조트 기업 페블비치 컴퍼니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양사는 골프존의 시뮬레이터 기술과 페블비치 리조트의 골프·관광 인프라를 결합해 전 세계 골퍼들에게 새로운 골프 경험을 제공할 계획으로, 미국 스패니시 베이 내 클럽하우스에 약 372㎡ 규모의 시뮬레이터 라운지를 조성하고 최신 모델 투비전NX를 설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미국 전역 골퍼들이 참가하는 시뮬레이터 대회 ‘골프존 로드 투 페블비치’를 공동 개최하고, ‘페블비치 푸드 & 와인’ 행사에도 공식 시뮬레이터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덧붙였다.
중앙일보는 션 변 골프존 아메리카 CEO가 “골퍼들이 페블비치를 현장뿐만 아니라 새로운 시뮬레이터 기반 대회를 통해서도 경험할 특별한 기회를 제공하게 됐다”고 밝혔으며, 데이비드 스타이버즈 페블비치 컴퍼니 CEO도 실내 골프에 대한 관심이 초보자부터 PGA 투어 선수까지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며 이번 협력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고 보도했다.
중앙일보는 골프존이 트룬과의 골프존소셜, 데이비드 레드베터와의 교육 프로그램 협력에 이어 페블비치와의 파트너십까지 더하며 북미 시장에서의 브랜드 입지를 다각도로 강화해 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서 볼 콘텐츠
[한국경제]”도심에서 18홀 골프” 골프존 시티골프, 미국 내슈빌 1호점으로 美 공략 나선다
한국경제는 골프존 아메리카가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에 미국 최초의 실내 18홀 골프장 ‘시티골프 USA’ 내슈빌 플래그십 1호점을 오픈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골프존과 미국 네시 캐피탈·팔레이 캐피탈…
[매일경제] AI 스핀센서 달고 돌아왔다, 골프존 ‘투비전NX 플러스’ 출시
매일경제는 골프존이 가맹사업 브랜드 골프존파크를 위한 차세대 스크린골프 시뮬레이터 신제품 ‘투비전NX플러스’를 출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의 핵심은 골프존의 방대한 샷 데이터와 AI 기술을 결합해 개발된…
[동아일보] 스크린-필드 장점 모은 ‘시티골프’ 세계화
동아일보는 골프존이 20여 년간 축적된 시뮬레이터 기술력과 글로컬라이제이션 전략을 앞세워 미국 시장에서의 성장에 집중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2009년 해외 진출을 시작해 현재 전 세계 60여…
[머니투데이] “내가 친 버디가 아이들의 따뜻한 한끼로”… 골프존, 고객과 함께 사회공헌 활동
머니투데이는 골프존이 결식 우려 아동에게 먹거리를 제공하는 ‘밀키트 지원 사업’을 통해 지난 4년간 총 1,000명(3만 7,384식)에 도움을 줬다고 보도했다. 이 사업은 UN 지속가능발전목표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