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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북미 토너먼트, 서반구 최다 가상 라운드 기록

해외소식 골프존아메리카

미국 버지니아주 스털링 — 골프 시뮬레이터 시장점유율 글로벌 리더 골프존은 볼빅(Volvik)이 후원한 ‘2021 골프존 북미 토너먼트’를 3월 20일부터 4월 25일까지 개최했으며, 대회 기간 총 7,500라운드 이상이 플레이됐다고 밝혔다. 올해 대회 참가 규모는 2017년 골프존 토너먼트를 넘어선 것으로, 서반구 최대 규모의 가상 골프 토너먼트로 기록됐다.

이번 대회의 성과는 북미 시장에서의 골프존 성장세와 시뮬레이터 골프의 높아지는 인기를 보여준다. 골프존은 2017년 북미 시장에 진출한 이후 최근 15개월간 시뮬레이터 판매량이 평균 54% 증가했다. 또한 최근 골프다이제스트 에디터스 초이스 어워즈에서 5년 연속 ‘베스트 프리미엄 시뮬레이터’로 선정된 바 있다.

골프존 북미 토너먼트는 골프존 비전(Vision) 소프트웨어를 보유한 가정용 또는 상업용 시설이라면 어디서든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 대회는 골프존 라이브 페스티벌(GLF) 게임 모드로 진행됐으며, PGA 내셔널 챔피언 코스(PGA National’s Champion Course)에서 플레이됐다. 참가자는 대회 기간 동안 최소 1회의 18홀 라운드를 완료해야 했으며, 원하는 만큼 여러 차례 라운드를 제출할 수 있었다.

이번 대회에는 미국, 캐나다, 멕시코 전역의 52개 상업 시설이 참여했다. 참가 골퍼들은 대회 기간 평균 9라운드를 플레이했으며, 개인 최다 라운드 수는 58라운드로 집계됐다. 최종 우승자는 17언더파를 기록해 2,000달러 상당의 기프트 카드와 맞춤형 골프존 블레이저를 받았다. 이 밖에도 총 1만 2,000달러 규모의 개인 시상 26개가 추가로 수여됐다.

토미 림(Tommy Lim) 골프존아메리카 CEO는 “골프존은 늘 높은 기대치를 가지고 있지만, 이번 북미 토너먼트에서 보여준 참가 골퍼 수와 라운드 수에는 진심으로 감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북미 전역에서 다양한 경쟁형 이벤트를 추가로 선보이고, 더 많은 골퍼들이 골프존의 독보적인 기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 수상자들과 미국 내 골프존 성장세에 힘을 보태준 모든 분들께 축하와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골프존은 정교하고 실제에 가까운 경험을 제공하는 최고 수준의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바탕으로, 세계에서 가장 진보된 골프 시뮬레이터를 제공한다. 골프존의 특허 기술인 8방향 유압식 스윙 플레이트는 360도 방향 이동을 통해 실제 골프장에서 경험할 수 있는 오르막, 내리막, 사이드힐 등 다양한 라이에 맞춰 조정된다. 또한 무빙 스윙 플레이트에는 페어웨이, 러프, 샌드 환경을 구현하는 타격면이 적용돼 보다 현실적인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골프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골프존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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