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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a Daily·搜狐] 골프존차이나 디지털 골프의 글로벌 확장 사례 소개

해외소식 골프존차이나

China Daily와 소후는 골프존차이나가 미국 PGA 쇼에서 시티골프를 선보이고 북미 기업들과 수출 협약을 체결한 사례를 소개했다.

기사에서는 전시 기간 중 미국 Nessie Capital, Groundplay 두 기업과 도시 골프 설비 수출 협약을 체결했으며, 미국 시카고와 캐나다 밴쿠버에 골프존 도시 골프장을 건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중국 디지털 골프 시설이 전통 골프 강국인 미국과 캐나다에 최초로 수출되는 사례로, 기사에서는 그 역사적 의미를 강조했다.

골프존 차이나의 시티골프(CITYGOLF)는 전통 골프장 면적의 5%에 불과한 약 2만㎡의 도심 공간에서 몰입형 골프 경험을 구현하며, 계절·날씨·환경 등 제약 없이 365일 운영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또한 제5회 골프존 차이나 오픈이 2026년 처음으로 전 세계 65개국에 예선전을 개방하고 총상금 2,000만 위안을 돌파하며 글로벌 디지털 골프 대회로 도약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기사에서는 골프존 차이나가 스마트 설비 제조부터 경기장 운영, 대회 IP 구축까지 전 산업 생태계를 갖추고 있으며, 관련 기술 표준이 여러 나라에서 벤치마킹되고 있다고 밝혔다. 중국 국무원이 2030년 스포츠 산업 총규모 7조 위안 달성 목표를 제시한 가운데, 골프존 차이나의 행보는 중국이 디지털 골프 분야에서 글로벌 표준을 선도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보도했다.

본 콘텐츠는 중국일보망에 게재된 후 소후에 재게시된 글의 주요 내용을 요약해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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